놀이방/AION

소이장

2018. 4. 14. 22:22










예전에 친구와 같이 놀려고 만들었던 캐릭터를 벚꽃 아래에서 잠시 꺼내봤다.

- 그냥 당시 유행따라 구색만 맞춰봤다고 밖에. 




꼬꼬마 캐릭터는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들어서 만들어 놓고도 잘 안하게 된다. 


그래서 '아주 자연스럽게' 창고가 되었지. 


사람들은 캐릭터가 작아야 귀엽고 여러모로 좋다는데...  나는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