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터 나온다고 말은 익히 들었지만,
그 실체를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업데이트 이후 존재여부에 대해 더더욱 알 길이 없었던,
계절나무가 있었다.
'가을의 어그린트'
이렇게 생겼었구나.
결국 벌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