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룸에만 만족하고
라크룸에만 머물면서
라크룸에만 한정된 이벤트,
과연 최선일까.
부족한 창의력과 개선의지 없는 방만함.
캐릭터 옷 갈아 입히면서 자기 만족하는 것도 한 두 번이지.
큐나상자 살 바에 심즈 라이브러리 컬렉션을 전부 채우는게 훨씬 유익할 것 같다고 느껴짐.
난 요새 온라인 게임들이 전부 모바일 게임화 되는거 정말 마음에 안들어.
뭐 할 만 한게 있어야 말이지.
모바이온 관두고 제발 컴퓨터용으로 만든 타이틀은 컴퓨터용 자체로만 집중하면 안되나 ??
솔직히 마니아급 아닌 이상 누가 모바일 게임 하려고 고사양 게이밍 폰을 새로 삼?
폰은 전화+ 문자 + 가톡만 되면 상관 없다는 사람들이 아직은 더 많다.
비싼폰 살 바에 새 컴퓨터를 맞추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