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외형은 기존 캐릭터의 외모 슬라이더 수치에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그런지 흰털이를 닮아 깡마른 웨다. 

남자애는 가슴둘레를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여성체로 변신하면 몸매가 밋밋해 보인다.



안그래도 흰털이 외모변경을 한 번 해주긴 해야 한다. 

너무 오래 전에 만든 캐릭터라 어디부터 손 봐야 할지 감당 안돼서 계속 미루고 있다.










오오 젭라...  이 모습을 렉스님이 영원히 볼 수 없게 해주시옵소서.  


라멘










 



그렌달은 얼굴이 눈부시다. 

눈동자가 없어서 와우의 나이트엘프 같은 느낌도 나고... 

그러고보니 나이트엘프 커스텀 할 때 저런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본 것 같다.


실제 루나디움의 그렌달을 자세히 못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쉐이더를 너무 떡칠해놔서 눈이 다 아프네.
















강화석이 죄다 7일 기간제라 겹쳐지지도 않고, 시간은 임박하고, 인벤토리만 차지하길래 몇 개 쓰기로 했다. 

저번에 승급한 거미 안마봉에 차곡차곡 썼더니 한 번도 안까이고 15강을 봤다.  대단하네...



- 저는 PVP보다 강화가 더 쉬웠습니다. 




승급이나 15강화 했을 때 전체공지 뜨는거 안나오게 할 수 없을까.

물론 서버에 접속한 유저들은 나를 신경쓰지 않겠지만 .... 누군가가 내 활동내역을 볼 수 있다는게 별로다.

다른 게임에서 모르는 유저에게 스토킹을 당한 적이 너무 많아서 그것의 트라우마인지, 저렇게 뜨면 괜히 불안해지더라고. 


캐쉬샵 구매의욕을 자극하기 위해서 일부러 성공사례를 전체 알림으로 띄우는 거라고 누가 그랬었는데. 


구매의욕은 커녕, 채팅창만 지저분해져서 별로..






이렇게 강화를 하고 나면 '내가 PVP에 취미가 있었더라면 좋았을까' 하고 잠시 생각해본다. 


근데 그럴 일은 앞으로도 없을 듯.

원한 없는 사람 괴롭히고 때리는거 못하겠어.


공격이 들어오면 장단에 맞춰주기는 하는데,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그.. 협력의 투기장에서 였나.  훈련생 1번, 훈련생 2번..  그런식으로 나왔을 때는 (몬스터 같아서) 좀 괜찮긴 하드라.












 궁극에티움은 어디서 또 어떻게 모아야 하는거지...

에티움만 있으면 지금 바로 궁극 안마봉으로 갈 수 있는데 아쉽구먼.